기본적인 포커 용어 설명 2

Backdoor (or Runner-runner)

백도어는 턴, 리버에 의해 드로우 카드가 완성되는 것을 뜻합니다.
백도어를 러너러너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Bankroll
플레이어가 현재 포커로 가용할 수 있는 자산을 뜻합니다.
Bluffing
블러핑은 흔히 한국어로 이야기 하길 뻥카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방을 폴드시키기 위한 베팅을 뜻합니다.
Semi-Bluffing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거나 드로우 카드로
상대방을 폴드시키기 위한 베팅을 세미 블러핑이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상대가 탑페어에 낮은 키커를 가지고 있을 경우
세컨페어를 맞추고 강하게 베팅하여 상대가 폴드하도록 만드는 베팅입니다.
CBet
Continuation Bet의 줄임말이며
프리플랍에 오픈레이저가 플랍이 열리고 나서 먼저 베팅을 했을 경우 뜻합니다.
CBet을 플랍에 하고 턴에도 했을시에 더블배럴 (Double Barrel) 이라고 칭하며
리버까지 베팅을 계속적으로 했을때 쓰리배럴 (Three Barrel) 이라고 합니다.
Cooler
보드의 상황상 강한 핸드를 가졌지만, 상대방이 더 강한 핸드를 가졌을 경우에 나오는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할 수 없는 상황일때 쿨러라고 칭합니다.
예를 들면 3349A 보드에서 자신은 AA를 가졌지만 상대방이 3 포카드를 가지고 있을 경우 입니다.
EV (Expected Value)
EV는 기대값으로서 수학적 용어로 많이 사용되곤 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핸드에 대한 리스크와 보상을 가지고 값을 매기는 것으로써
EV = (팟 사이즈 * 승리 가능성) – (상대방의 베팅 * 패배 가능성) 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 순서를 헷갈리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 쳐놨습니다.
FE (Fold Equity)
폴드 이쿼티를 줄인용어로써 상대방이 폴드를 할 수 있는 핸드레인지
혹은 어떠한 베팅에서 상대방이 폴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이야기 합니다.
Gutshot
흔히 한국에서 이야기하는 빵구로써
스트레이트 드로우에서 중간에 하나가 빠져있는 경우를 뜻 합니다.
Implied Odds
팟오즈와 비슷한 개념이긴 하지만, 임플라이드 오즈는 이후 베팅까지 예상한 기대값입니다.
만일 드로우카드로 상대방을 쫓아갔을때, 메이드 시키고 이후 상대방에게 콜 혹은 배팅이 나올경우
계산되는 수치 입니다.
LAG (Loose Aggressive)
루즈 어그레시브는 플레이어 성향을 나타내며
핸드의 사용범위가 넓고 공격적인 베팅을 자주하는 플레이어를 칭하는 용어 입니다.
TAG (Tight Aggressive)
타이트 어그레시브 또한 플레이어 성향을 나타내며
핸드의 사용범위가 좁고 공격적인 베팅을 자주하는 플레이어를 칭합니다.
Nuts
넛츠는 현재 상황에서 가장 좋은 핸드를 가지고 있을때 말합니다.
예를들면 프리플랍에서 AA, 플랍 28T 보드에서 TT을 가지고 있을 경우를 뜻 합니다.
Shove
쇼브는 용어 그대로 자신의 칩을 팟 안으로 밀어낸다는 뜻이며,
발음이 비슷해서 일본어인 쇼부와 비슷하게 사용합니다.
현재 자신의 카드로 상대와 승부를 본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