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덤 – 온라인, 오프라인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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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즐기는 홀덤의 단점.
1. 실력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많은 핸드수에 의해서 결국 녹아 죽을 것 입니다.
   이 부분에 의해서 온라인 포커룸이 따로 조작을 할 이유가 없는 것 입니다.
   온라인 포커룸은 팟이 생성될때마다 일정 퍼센트로 레이크 (일명 똥) 을 떼어가는데,
   멀티테이블을 돌리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레이크를 포커룸에 지불하게 되는 것 이죠.
   실력이 있는 사람들은 유저들에게 돈을 일정량 이상 따는 것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온라인 포커룸이 유저가 지불한 Rake 에서 다시 일정 부분 돌려주기 때문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죠.
2. 철저한 예산관리가 없다면, 살아남기 힘듭니다.
   온라인에서 게임을 하는 것은 핸드수가 많기 때문에, 오프라인과 다르게 더 많은 상황들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부분에서 유저들은 온라인 포커룸이 조작을 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론 반대의 상황도 많이 나오죠.
   하지만 상대방에게 배드빗을 당하게 되었을때 견딜만한 멘탈이 없다고 한다면,
   실력이 안되는데 윗방찍기를 한다거나, 원금을 복구하기 위해서 더 많은 금액을 생각없이 바이인하게 된다면,
   하루만에 전재산을 탕진할 수도 있습니다.
3. 단지 온라인 포커룸 안의 숫자로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감이 떨어져서 막 쓰게 될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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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즐기는 홀덤의 단점.
1. 오프라인에서는 최대 1시간동안 50핸드 정도 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런 핸드에서 추리고 추리면서 상대방들과 겨뤄야 됩니다.
   온라인에서는 트래커라는 프로그램으로 상대방의 성향을 읽을 수 있지만, 오프라인에서는 직접 분석해야 됩니다.
2. 온라인과 다르게 유지비가 상당합니다.
   그 이유는 오프라인에서는 온라인보다 더 많은 Rake를 떼어야만 하우스에서도 남겨먹을 수 있기 때문에,
   크게는 팟의 10%, 적게는 5%를 가져갈 때가 많습니다. (물론 안좋은 곳은 딜러가 임의로 더 떼어감.)
   거기에 자가용을 사용한다고 할지라도, 기름값 혹은 택시비로 빠지는 금액이 상당하죠.
3. 온라인과는 다르게 RakeBack의 개념이 없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흔히 ‘차비처리’ 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최근 오프라인이 많이 생기면서 서로 경쟁이 심각해져서 레이크를 내리고 있는 추세이긴 합니다만,
   이러한 추세는 예전에 있었던 ‘차비처리’ 개념을 없애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우스장과 특별한 인연이 있지 않다면, 거의 ‘차비처리’를 받지 못하고,
   요청한다고 할지라도, 서로의 얼굴을 찌푸리게 되는 상황들이 많이 생깁니다.
4. 생각할 시간이 촉박합니다.
   온라인과는 다르게, 오프라인에서는 생각을 오래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굳이 뽑자면,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빨리빨리”를 좋아하는 한국인이라
   기다리는 것에 굉장히 여유롭지 못하고, 답답해 하는 것과
   하우스에서 판을 많이 돌려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데, 생각할 시간을 플레이어 들에게 많이 주게 되면,
   그만큼 적게 돌아갑니다. (보통 생각하는 시간이 5초 ~ 10초 정도 밖에 없습니다.)
5. 받는 핸드수가 적은만큼 운이 안좋을때에는 그냥 계속 죽는 경우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