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에 벌어진 끔찍한 사고..

포커의 고향 라스베이거스에서 총을 가진 괴한들이 여행객과 주민들을 살해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다.

아침 일찍 사건이 발생했으며 무장 괴한들이 라스 베가스의 만달레이 베이 카지노에서 열린 컨트리 뮤직 페스티벌에서 총격전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50명이상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수백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을 일으킨 괴한이 사망한것을 확인하였다.

라스 베가스가 포커의 본거지라는 점을 감안할 때, 많은 수의 포커 커뮤니티가 그 사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당일 Global Gaming Expo로 인해 수많은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 하고 있었으며, 윈 (Wynn) 호텔에서는 이벤트 2일차에 접어들며 수많은 유럽 온라인 토너먼트 이벤트 진행하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모든 이벤트와 경기는 저녁 일찍 끝이나고 말았다.View image on Twitter

이번 사건은 수개월간의 대규모 터러 공격이 포커 커뮤니티와 근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것을 두번쨰로 보여준다. 지난 8월에 13명의 목움을 앗아간 바르셀로나의 테러공격은 그곳에서 열린 PokerStars 행사에서 불과 몇마일 떨어진 거리에서 일어났다. 이것은 대도시에 살거나 이벤트가 주최되는 것이 불행한 현실이다.

그 뉴스를 보도한 이야기 중의 하나는 포커 플레이어와 그의 음악 축제에 있었던 SNS스타GiminanStarBilzerian이 그 행사에서 빠져 나온 것을 사진으로 찍은 것이다.

종종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였을때, SNS에는 비디오와 사진들이 사람들을 교란시키는 모순된 보도들이 난무한다. 아직도 가해자의 신원이나 그들의 동기가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만약 당신이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있다면, 부디 안전하게 지내고 당신의 소셜 미디어에 당신이 괜찮다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