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주의자, Bellagio를 뒤집어 놓다

현저히 낮고 모자란 자각능력을 가진 게이머가 자신이 태어났을 때의 차림 그대로로 한 세계 유명 포커룸에서 장면을 연출했다.Naked man Bellagio

세계 유명 포커룸인 Bellagio에 있었던 플레이어들은 주말에 그들이 바이인 한 것 보다 더 특별한 ‘대접’을 받게 되었다. 바로 나체의 사내가 들어온 것이다. 대부분이 그들의 게임에 집중하느라 바빴지만 이 ‘아주 자유 분방한’ 사람은 다른 죄 없는 플레이어들이 경기에 지장 없이 쫓겨나게 되었다.

많은 트윗과 용감한 시민의 영상제보로 이 ‘아주 많이 외성적인 사람’이 술에 취해있었는지, 마약에 취해있었는지 아니면 내기를 하거나 그냥 대담하였던 것인지는 명확히 알 수 없었지만 인터넷상에 파장을 일으킨 것만은 명확하다.

여기 한 운이 없었던 목격자가 찍고 올린 영상으로 판단해 보길 바란다.

털복숭이 영웅이 문신된 몸으로 코너에 앉아 관계자들이 자신을 서빙하러 오길 기다리는 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