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룸 cctv에 잡힌 폭행 피해자가 논란의 중심에 있는 포커 프로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캐나다의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찾는데 도움을 청하는 중

 

 

캐나다 토론토의 북쪽 지역 경찰은 겜블 빚때문에 포커 플레이어에게 폭행을 가한 용의자를 수배중이다.

12월 1일 York(요크) 지역 경찰 수사관들은 Richmond Hill 타운의 “불법 게이밍 소굴”에서 발생한 폭행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 범죄는 6월 9일에 발생하였지만 경찰 당국은 “모든 단서가 떨어짐” 상태였지만 현재 “용의자 신원 확인을 위한 대중 공개” 상태로 바꾸었다.

경찰들이 범행 현장에 도착하였을 때 “심한 외상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28살 남성의 피해자를 발견하였으며 병원으로 호송되었다.

“수사관들은 게이밍 소굴에 참여하여 막대한 빚으로 인해 공격하였던 가해자와 조우하였던 피해자의 신원을 확보 할 수 있었다” 라고 경찰 당국은 발표하였다.

 

현재 인터넷상에선 피해자가 포커플레이어인 Salomon Ponte라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그는 소셜 미디어에 자기 스스로 “Hashtag King(해시태그 킹)”이라고 소개하였다. York 지역 경찰 부서의 대변인은 Card Player에서 피해자가 Ponte인지 아닌지 얘기를 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Ponte는 토론토 출신이며 대략 피해자와의 같은 나이이거나 혹은 비슷한 나이로 추정되며 그의 인생 $400,000의 토너먼트 수입을 올린 인물이다.

올해 초 포커 커뮤니티 “Poker Night in America”에 올라온 이 영상에 포커 프로의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Ponte는 $25-$50 테이블에서 졌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스테익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그는 그의 동료 플레이어의 와이프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기도 하고 더불어 그의 경쟁자 Doug Polk에게 백만불 헤즈업 매치를 요구하였다.

 

용의자는 중동의 탄탄하고 6ft/3’ 정도의 키를 가지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누구라도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1-866-876-5423, ext 7241로 전화를 주길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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