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핸드 문제를 프로처럼 플레이 하는 방법

홀덤을 플레이 하기 시작한 후로 당신에게 고통/혼란/트라우마/문제/고뇌를 주는 포커 핸드들을 생각해보자. 우리 모두가 부두적인 핸드들이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조금 흔한 문제들을 얘기해보자. 두개의 악랄한 핸드를 보게 될 것인데 우리와 함께 보자. 그리고 이것들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만들 방법도 설명하겠다.

 

무서운 Ace-Queen

왜 A-Q가 문제가 되는가?

A-Q를 받게 되면 핸드를 보는 것이 언제나 좋다. 이는 좋은 핸드이다. 그렇지만 아주 좋은 핸드는 아니고 팟이 너무 커지면 상대방의 A-K에 압도되기 일수다.

 

그렇다면 A-Q의 문제를 어떻게 피할까?

A-Q는 많은 상황에서도 훌륭한 프리플랍 핸드이다. 당신이 토너먼트에 있고 25 빅블라인드나 혹은 그보다 적게 있다 하더라도 프리플랍에서 많은 칩을 확보 할 수 있고 좋은 이익을 주게 한다. 이보다 더 깊은 스택이 될 수도 있다 – 캐쉬게임에서나 토너먼트에서나 – 그리고 상대방이 루즈하건 어그레시브하건 프리플랍에서 큰 팟을 플레이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A-Q를 당신이 A-K나 포켓핸드를 가지고 있어 프리플랍에서 스스로 큰 팟을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문제는 나타난다. 당신이 높은 블라인드의 경기나 토너먼트에서 A-Q로 플레이를 한다면 지배할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다. 여기서 짚어봐야 할 좋은 것이 있다. A-Q로 레이즈나 3벳 프리플랍을 가능케 하는 충분히 좋은 핸드이지만 주의를 요할 점도 있다. 올인을 갈망하는 마음 대신 그냥 레이즈나 3벳을 해보자. 이 방식으로 상대방이 약한 에이스를 들고 있을 때 압도 할 수 있다. 그리고 누군가 플랍에서 hit을 하면 큰 팟으로 이길 확률도 높아진다.

그 작고 작은 스몰 페어

왜 작은 포켓 페어들이 문제가 되는가?

스몰 포켓 페어는 A-Q와는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22-77사이는 큰 팟으로 지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계속 반복해서 작은 팟으로 지게 될 확률은 높다. 이걸로 인하여 당신의 뱅크롤에 아주 큰 손실을 입힐 것이다.

 

그렇다면 스몰 페어로 생기는 문제는 어떻게 피할까?

스몰 페어를 가지고 있는 많은 플레이어들은 12%의 확률로 셋(트리플)을 만들 수 있는 사실에 상당히 기대를 한다. 플롭중에서 셋(트리플)이 만들어지면 정말 신나는 일이지만 확률로 보면 이는 88%의 확률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신이 셋(트리플)을 만들 때에만 팟을 이긴다면 이도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스몰 페어로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처음으로 해야 할 것은 당신의 마인드셋을 바꾸고 셋(트리플)이 만들어지지 않더라도 충분히 만들 가치가 많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당신이 6-6으로 레이즈를 콜을 하고 K-5-2 플롭을 보았다고 해보자. 이 팟에서 베팅이 계속되는 것을 대면한다면 아직까지 당신이 앞설 확률이 있는 것이다. – 당신은 King, 높은 포켓 페어 혹은 플롭의 셋(트리플)이 있을 때만 지는 것이다 – 그래서 적어도 콜을 하고 턴까지는 봐야 한다. 그렇게 되면 자주 상대방이 꼬리를 내리는 것을 보고 놀랄 것이다. 당신은 6-6으로 상대방의 에이스 하이 같은 것을 이기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하나는 플롭에서 아예 더 레이즈를 해버리는 방법이다. 이렇게 함으로 상대방의 턴이나 리버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가 버리는 것이다(그들이 강력한 핸드가 없다고 가정시). 8-8같은 당신 보다 강력한 핸드도 폴드를 하게 만들 수 있다. 물론 후에 턴이나 리버에서 베팅을 보게 되면 당신은 뒤쳐져있을 확률이 아주 높다. 이럴 때에는 그냥 쉽게 폴드를 해버리자.

스몰 페어로 다른 아주 좋은 전략은 프리플랍에서 콜 대신 3벳으로 혼란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상대방은 당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고 힘을 써야 할 것이다. 포스트 플랍에서 팟을 가져가 버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플랍에서 낮았지만 보드에 당신이 베팅 할 수 있는 하이카드가 깔린다면 당신의 포켓은 정당하게도 베스트 핸드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