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작가 메이저 PCA 이벤트에서 우승하다

포커에 대한 책을 쓰기 시작한지 10개월도 안 되었지만 작가 Maria Konnikova가 PCA National Championship에서 우승을 차지 하며 그녀에게 코칭을 해주었던 Erick Seidel에게 고마움을 돌렸다.MARIA_KONNIKOVA

 2017년 뉴욕에서 활동하던 작가였던 Maria Konnikova는 그녀의 다음 책은 초보부터 프로까지 가는 포커에 대한 책을 쓰겠다고 발표하였다. 이 책은 그녀의 세번째 책으로 Biggest Bluff이며 연말에 발간될 예정이었다.

그녀가 정해 놓은 목표는 포커를 1년 간 플레이 하고 포커 서킷을 여행하며 게임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었다. 러시아 출생으로 4살 때 미국으로 온 그녀는 그렇게 시작을 하고 토너먼트에서 뱅크로 따졌을 때 종합 2위와 약 $30,000을 수여 받았다.

현재 33살이며 하버드 대학교와 콜럼비아 대학에서의 학위도 가지고 있는 이 작가는 3일 간 290명의 탈락에서 살아남아 $1,650 PCA National을 쟁취한 것에 상당히 기뻐하고 있다. 파이널 테이블에서도 네임드 플레이어들이 있었다. Chris Moorman, Harrison Gimbel 그리고 Luek van Wely는 Konnikova의 우승으로 가는 길에서 탈락을 했고 그녀는 Alexander Ziskin과 헤드업을 성사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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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k Seidel의 프로페셔널 코칭

 

그녀가 성공을 이룰 수 있기 까지는 경험이 풍부한 프로의 코칭이 필요했다. 그녀는 8회의 WSOP 팔찌 우승자인 Erick Seidel을 선택했고 그는 그녀에게 10개월 간 코칭을 하며 포커 챔피언에 오르게 하였다.

그녀의 성공에 Konnikova 왈:maria-konnikova-and-erik-seidel

“정말 기분 좋다. 작년에 스크래치에서부터 포커를 시작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코치 Erick Seidel을 만난 건 행운이다. 나는 열심히 노력하였고 여기까지 이룰 수 있었다.”

 

그녀는 $84,000을 들고 집으로 돌아갔지만 아직 그녀의 본 직업에서 은퇴를 할 지의 여부는 발표하지 않았다. 그녀는 역대 최고 바이인인 $25,000인 The Players Championship에 참가 할 수 있는 엔트리에 이미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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