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베가스 카지노 유질 처분?!

다음달 초 경매에 오른 럭키 드래곤(Lucky Dragon)

라스 베가스 리뷰 : 저널의 보고에 따르면, 럭키 드래곤(Lucky Dragon)이라는 스트립 지역 카지노가 다음달에 예정된 압류 경매로 인해 곧 새로운 주인을 얻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라스 베가스에서 경기 침체 이후 처음으로 건설된 카지노가 9월에 부도 통보로 타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6년에 오픈 한 “부티크 카지노(boutique casino)”는 손님을 맞이하고 베팅을하기 시작한 이래로 쭉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한다.

경매 공고에서 전하는 바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한 아시아 테마의 부동산을 개설하는데 사용 된 대출로 인해 거의 5천만 달러를 아직도 빚지고 있다고 한다.

 

럭키 드래곤(Lucky Dragon)은 이달 초 게이밍 플로어와 거의 모든 음식 및 식사 메뉴를 폐쇄하기로 결정했으나 203개의 객실을 보유한 호텔은 아직 운영중이다.

럭키 드래곤 호텔 & 카지노(Lucky Dragon Hotel & Casino) 측은 발표를 통해 “럭키 드래곤 호텔&카지노(Lucky Dragon Hotel & Casino)는 리포지셔닝 과정에 들어갔으며 이를 통해 모든 게임과 식당 운영을 일시적으로 폐쇄하고 직원 수를 줄일 것” 이라고 밝혔다.

럭키 드래곤(Lucky Dragon)은 독립형 카지노이기에 부분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근처에 있는 수많은 카지노들은 공적으로 거래되는 대형기업의 소유이며 최근 공개 된 네바다 게이밍(Nevada Gaming Abstract)에 따르면, 공기업 소유의 62개 카지노가 2017년 회계 연도동안 주 전체에서 창출된 총 게임 수익의 72.5%를 차지했다고 한다.

 

럭키 드래곤(Lucky Dragon)은 라스 베가스에 위치한 ASF Realty & Investments의 설립자인 앤드류 폰파(Andrew Fonfa)에 의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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