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위기를 포커에 비유한 트럼프(Trump)!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는 뉴저지 주 애틀랜틱 시티(Atlantic City)의 전 카지노 주인으로서 블러핑에 대해 꽤 잘 알고있는 인물이다.

수요일, 류터스와의 인터뷰에서, 미 대통령은 핵무기 보유 능력에 관해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지속적인 토론과 관련하여 카지노의 은유를 사용했다. 뉴저지(Jersey)에 있는 현재 폐쇄 된 트럼프 타지 마할(Taj Mahal)의 개발자는 작년 초 백악관에 입성한 이래로 그가 과거에 카지노 산업에 개입한 것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하지 않고있다. 그는 캠페인 도중 애틀랜틱 시티(Atlantic City)에서 자신의 경험을 선전했다.

트럼프(Trump)는 류터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매우 어려운 포커게임을 하고있다. 그들은 핸드를 드러내고 싶지 않아한다” 고 말했다.

비록 억만 장자 비즈니스맨은 포커 애호가로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그는 포커 플레이어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한 기록이 있다. 포커는 인생의 아름다운 축소판” 트럼프(Trump)는 32세의 필 헬머스(Phil Hellmuth)가 출전한 1996년 미국 포커 챔피언십(U.S Poker Championship)의 파이널 테이블에서 ESPN의 포커 전설로 불렸던 게이브 카플란(Gabe Kaplan)에게 말했다.

카드게임을 자주 즐기는편이냐는 질문에 “[포커 게임 방법]에 대한 부분은 조금 알고 있다.” 라고 트럼프(Trump)는 대답했다. “나는 너무 바쁜 사람이다. 내 인생은 큰 포커게임이었던 것 같고 또 잘 풀린편인 것 같다.” 라며 덧붙였다.

트럼프(Trump)는 해변가에 위치한 겜블링 타운의 대표적인 카지노인 미국 포커 챔피언 쉽 (U.S Poker Championship)을 창설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마지막 토너먼트는 2010년 이었으며 피크였던 2006년에는 $10.000 바이인 메인 이벤트로 $878,500의 1위 상금을 수여했었다.

트럼프(Trump)는 ESPN에서 방영된 2006년 챔피언쉽 방송에서 “누군가가 당신에게 도전하면, 반격하라”라고 말했다.  “그들이 당신을 함부로 대하게 두지 말아야한다. 써커가 되지말아라.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10배 더 열심히 싸워라. 그럼 상대는 당신과 다시는 게임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지는걸 두려워하지 마라. 때론 패배함으로써 배우게 되며 이것이 당신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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