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카지노 딜러, 겜블링 칩 6백만달러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다!

카지노에서 강도짓이란 항상 뻔뻔스런 범죄이지만, 세계 최대의 도박 허브에서 일어난 최근의 사건에 필적할 만한 사람은 거의 없다.

마카오의 하이 롤러 방에서 약 $6.1백만 (HKD48만 달러) 훔친 딜러가 체포되었다. 데일리 타임즈에 따르면, 지난주 도시의 사법 경찰은 윈 마카오(Wynn Macau)의 VIP 룸에서 49세의 딜러를 체포했으며 그 범인의 삼촌 또한 구금했다고 한다.

그 딜러는 동료 직원에게 범행이 발각되자 눈 감아 달라고 말했다고 한다.  경찰은 그가 일하는 동안 그가 일한 게이밍 테이블에서 나오는 칩을 모조리 모아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나중에 그의 버려져있는 유니폼과 차량을 회수했다.

 

당국은 이 두 용의자를 체포할때 칩의 일부만을 회수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 딜러가 도박 관련된 빚이 있다고 말하며 범행을 인정했다고 했으며 나머지 칩들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는 경찰에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삼촌은 강도 사건에 연루된 것을 부인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마카오 주민이며 경찰은 여전히 ​​다른 사람들이 연루되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칩들은 고액이지만 표식이 없는 칩들이였다고 한다.

이번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강도 사건은 마카오 국내 카지노 업계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위닝 이어(winning year)를 보냈다고 당국에서 발표한지 불과 2주만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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