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키(ElkY), 포커스타즈를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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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Bertrand Grospellier)는 올해 팀 포커스타즈(PokerStars)를 떠나는 네 번째 메이저 인물이다.

프랑스의 트리플 크라운 수상자 베르트랑 ‘엘키’ 그로스펠리에 (Bertrand ‘ElkY’ Grospellier)는 포커스타즈(PokerStars)와의 후원 계약을 갱신하지 않은 유명인사이다. 지난주 포커퓨즈(PokerFuse)는 팀 포커스타즈(Team PokerStars)의 공식 홈페이지에 그가 더 이상 표시되어 있지 않다고 보도했으며, 이후 그는 트위터에서 이렇게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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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펠리에(Grospellier)는 올해들어 팀 포커스타즈를 떠난 네번째 메이저 인물이다. (후원 받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계약 협상은 1 월에 이루어 지는듯 하다). 펠리페 라모스(Felipe Ramos), 제이슨 메르시에(Jason Mercier)와 바네사 셀브스트(Vanessa Selbst) 모두가 이미 올해 팀 포커스타즈를 떠났다.

후원을 받는 포커 전문가들이 2018년 포커스타즈 마케팅 전략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난주 전 포커스타즈 프로 아이작 핵스튼(Isaac Haxton)이 파티포커(partypoker)와의 계약을 발표하며 극명한 대조를 이루게되었다.

엘키(ElkY)는 대사로서 많은 일을 해온 인물이기에 그가 포커스타즈를 떠나버렸다는 것은 놀랄만하다. 그는 프랑스 포커계에서 가장 큰 인물이며, 역대 최고의 상금 랭킹에 오른 인물이다. 그는 EPT, WPT및 트리플 크라운 수상자로 WSOP 타이틀, 멀티플 하이 롤러 타이틀, WCOOP와 SCOOP 팔찌 보유자이며 게다가 최초의 슈퍼노바임과 동시에 슈퍼노바 엘리트였다. 그는 또한 e스포츠 크로스 오버 스타로, 이전에는 스타 크래프트 챔피언이기도 했으며 현재는 뛰어난 하쓰스톤(Hearthstone) 플레이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