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프로 마이카 라스킨(Micah Raskin), 무려 360파운드의 마약 소지로 체포되다!

애틀랜틱 시티의 보르가타(Borgata, Atlantic City)에서 개최된 $3,300 바이인 포커 토너먼트에서 몇일 후 현금을 수령 하려던 베테랑 포커 플레이어인 마이카 라스킨(Micah Raskin)이 곤경에 처했다.

 경찰에 따르면, 라스킨(Raskin)은 약 360파운드의 마리화나를 소지 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이는 블랙 마켓에서 $500,000 이상의 가치가 있는 양이라고 한다. 경찰은 지난주 체포 사실을 발표했다.

이 외에도, 49세인 라스킨(Raskin)은 다른 마약 관련 도구 및 총기 밀매의 이력이 있다고 한다. 그는 마리화나 소지 등 많은 범죄 혐의로도 기소된적이 있으며 혐의 대부분은 중죄였다. 경찰은 이 마리화나 압수사건이 나사우 카운티(Nassau County)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사건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나사우 카운티(Nassau County)의 지방 검사인 마델린 싱가스(Madeline Singas)는 보도 자료에서 “이 350파운드의 마리화나와 엄청난 양의 해시 오일이 압수 당한 이상, 마약 판매로 많은 돈을 벌어 들이는 마약상들의 시대는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라고 말했다.

나사우 카운티(Nassau County)의 경찰 청장 패트릭 라이더(Patrick Ryder)는 라스킨(Raskin)을 “위험한 개체”라고 불렀다. 라이더(Ryder)는 몇몇 국가에서 이 식물의 효능을 합법화 했음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지역 주민들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되려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측은 라스킨(Raskin)이 수년 동안 볼티모어(Baltimore) 지역에 많은 양의 마리화나를 공급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 식물을 파운드당 $1,400에 팔고 있었다고 한다.

또 경찰측은 마리화나, 해쉬 오일, 샷건을 잡는 것 외에도 경찰은 테이저 총과 마약 제품의 대금과 가격을 기록한 서류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경찰은 2016년형 쉐보레 코르벳 (Chevrolet Corvette) 하이 엔드 SUV와 $140,000의 현금, 또 $100,000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고급 예술 작품도 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