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끝판왕 Floyd Mayweather 비디오 포커에서 로열 플러쉬로 $100,000 획득

누가 Floyd “Money” Mayweather(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요새 라스베가스에서 끝내주는 삶을 사는데 UFC의 Conor McGregor(코너 맥그리거)까지 필요하다고 했는가?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하면 은퇴 아닌 은퇴를 한 복서가 지난 일요일 무명의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비디오 포커를 플레이를 했다고 한다. 보고에 따르면 Mayweather는 그 겜블링 세션을 $20,000로 시작을 하였고 “Ten Play Draw Poker” 머신에서 로열 플러쉬를 터뜨려 끝내는 $101,000을 돈을 가져갔다고 한다.

Matweather는 한 핸드당 $25를 베팅하였고 이로 인해 엄청난 위닝을 얻게 되었다.

지난 8월경기를 마지막으로 하며 50승 무패행진인 이 복서에게는 지난 몇달간 MMA로 합류하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다. 몇몇 라스베가스의 스포츠 북 업체들은 이미 Mayweather의 MMA행에 준비를 하고 있었다.

MMA Junkie(MMA 정키지)에 따르면 Mayweather는 지난 달 이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한다.  “나는 지금 싸울 생각이 없다.” 라고 휴가중에 말했다고 한다.

이 41세 나이의 사나이는 엄청난 겜블러로 유명하다. 많은 스포츠 북에서의 스코어와 비디오 포커에서의 $100,000의 위닝은 고사하고 모두가 Mayweather가 카지노 위너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나는 그가 심각한 겜블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McGregor가 그들의 메가 파이트가 성사되는 컨퍼런스에서 리포터들에게 말했다. “그를 보고 있자면 절반은 겜블을 하는 것 같다. 우승이나 다른 위닝들을 보여주고 지는 것은 하나도 보여주질 않는다. 이러함으로 그가 현재의 위치에 있고 이 파이트를 받아들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