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북한의 카지노 계획에 트럼프 대통령의 도움을 기대

관광객을 위한 허브(Hub) 창설에 길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

트럼프 행정에 관해 최근 혼란스러운 뉴스가 가득찬 가운데 북한이 카지노에 대한 트럼프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남한의 뉴스로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영문의 동아 일보에 따르면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은 특별히 북한 원산의 동쪽 지역에 설립 할 카지노 계획에 트럼프 대통령의 “도움”을 “요청”하였다고 한다.

김영철과 트럼프는 지난 주 금요일 백악관에서 만나 두 나라의 긴장 상태에 대해 논의하며 싱가폴에서 열릴 김정은 위원장과 역사적인 회담에 대해 얘기를 하였다. 예행연습은 지난주에 진행되었으며 위 사진은 북한의 최고 지도자에게 받은 부피가 큰 편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적어도 북한의 비핵화가 트럼프 캠프에서 공개적으로 발표한 헤드라인의 중심이지만, 회의는 대통령이 제재를 해제하고 카지노 프로젝트를 잠재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보도되었다.

해당 뉴스 내용이다.

In his meeting with Trump at the White House, Kim Yong Chol said of North Korea’s plan to create an international tourist destination with a casino in Wonsan and ski resort in Masikryong, said a diplomatic source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Wonsan-Kalma coastal tourist area is known as one of the key projects that the North Korean leader laid out in his New Year’s address. The tourist area, if constructed, will be able to generate about 50 million U.S. dollars a year, according to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estimation. This would be quite a contribution to the rogue nation’s economy given that its annual trade volume stands at mere 7 billion dollars.

북한에 카지노가 세계 관광객들을 유치 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보도가 정확하다면 최근 몇달간 북한이 갬블링 산업에 관심을 갖어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싶다는 내용은 처음이 아니다. 작년에는 김정은이 딱딱한 제제안에있던 경마 산업의 규제를 완화하였다.

트럼프와 카지노의 관계는 유명하다. 1990년 그는 현재는 운영되지 않지만 최소 10년간 순위 탑에 랭크가 되었던 트럼프 타지마할을 애틀랜틱 시티에 오픈하였다. 그의 동부 겜블링 메카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카지노 운영자로 재정난을 겪었던 것에 고마워해야 한다. 하지만 트럼프에 따르면 해변쪽 갬블링 타운에서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는 애틀랜틱 시티의 사업으로 2013년도에 “절대 파산하지 않았다”라고 하며 “10조 달러 이익”을 냈다고 한다.